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캣츠아이 두 달째 뒷심…'Animal' 글로벌 차트 역주행› ‘볼보 EX90’ 395㎞ 장거리 달리고 배터리 28% 남았다[카미경]›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주우크라 대사 오전 소환 귀국…정부, 18년 만의 강경 외교 조치› 선비라던 조희대 범죄 의혹만 7개…“수사·탄핵 쌍끌이” 주장 증폭 [논썰]› 지지율 반등 없는 이 대통령의 ‘SNS 정치’…“진영 갈등 부각” 분석› [포토] 우리 기술 ‘극초음속 미사일’ 전격 공개…첫 시험발사 성공 장면› 캣츠아이 두 달째 뒷심…'Animal' 글로벌 차트 역주행› ‘볼보 EX90’ 395㎞ 장거리 달리고 배터리 28% 남았다[카미경]›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주우크라 대사 오전 소환 귀국…정부, 18년 만의 강경 외교 조치› 선비라던 조희대 범죄 의혹만 7개…“수사·탄핵 쌍끌이” 주장 증폭 [논썰]› 지지율 반등 없는 이 대통령의 ‘SNS 정치’…“진영 갈등 부각” 분석› [포토] 우리 기술 ‘극초음속 미사일’ 전격 공개…첫 시험발사 성공 장면
한국 뉴스

[단독]홀몸 치매노인 20만명, 공공후견은 325명뿐 “시도에 전담조직 만들어야”

Donga Ilbo ·
[단독]홀몸 치매노인 20만명, 공공후견은 325명뿐 “시도에 전담조직 만들어야”

‘홀몸 치매 노인’이 20만 명을 넘어섰지만 국가가 지정한 공공 후견인의 도움을 받는 이는 고작 325명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견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치매안심센터 대신 전담 조직을 별도로 꾸려 공공 후견사업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립중앙의료원이 운영하는 중앙치매센터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공공 후견을 받는 치매 노인은 335명이었다. 이 중 혼자 사는 노인은 325명으로, 전체 홀몸 치매 노인(20만1529명)의 0.16%에 불과했다. 치매 공공 후견사업은 인지 저하로 의사결정이나 일상생활이 어려운 치매 환자를 대신해 후견인이 법률, 재산, 행정 등의 업무를 처리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돌봐줄 가족이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학대나 방임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치매 노인이 대상이다. 전국 시군구 단위로 설치된 257곳의 치매안심센터가 대상자를 발굴하고 후견인 후보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사업이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