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콩전 13대0 콜드승 야구대표팀, 팬들 응원 감사합니다
[OSEN=도요하시(일본), 박준형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이 홍콩을 상대로 한국 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팀 퍼펙트 게임을 달성했다. 한국은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예선 홍콩과의 2차전에서 13-0 7회 콜드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조별리그 2승으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