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8강→AG 金 만족 못하는 슈퍼스타, 가을야구 마치고 또 APBC 출전한다 "가야 할 이유가 있어요"
[OSEN=이선호 기자] "가야 할 이유가 있어요".KIA 타이거즈 슈퍼스타 김도영이 2026시즌 철인의 스케줄을 보내고 있다. 정규리그에 올스타전, 그리고 포스트시즌까지 뛰고 국제대회 3개를 모두 소화할 예정이다.
1월 대표팀 전지훈련부터 11월까지 1년 내내 야구를 하는 셈이다.
WBC 8강과 아시안게임 금메달에도 불만족이다. 여기에는 3년전 부상과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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