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8월인데 벌써 오타니 ‘5번째 MVP’ 확신…美 베테랑 기자, “9월 투수 복귀하면 수상 굳힌다”
[OSEN=손찬익 기자] 아직 정규 시즌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통산 5번째 MVP 수상을 확신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주인공은 역시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다.무릎 문제로 한 달 넘게 마운드를 떠나 있지만 9월 투수 복귀가 예상되면서 다시 완전체 투타 겸업을 선보일 전망이다. 미국의 베테랑 기자 밥 나이팅게일은 오타니가 마운드에 돌아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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