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없어도 문제없다! 포든이 보여준 맨시티 품격…루니→스털링, 英 3번째 UCL '해트트릭+도움' 대기록 작렬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괴물' 엘링 홀란의 공백 우려는 없었다. 돌아온 필 포든이 완벽하게 홀란을 대체했다. 맨시티(잉글랜드)가 2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AEK 아테네(그리스)와의 2026~2027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라운드에서 5대1로 대승했다. 홀란은 경미한 발 부상으로 벤치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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