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의료기관 투석실서 C형간염 14명 집단 감염 발생
경남도청. 경향신문 자료사진질병관리청과 경남도는 창원에 있는 의료기관 혈액투석실에서 환자 13명과 종사자 1명 등 14명의 C형간염이 확인됨에 따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조치와 심층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감염자들은 50~80대이다. 질병당국은 추가 감염자가 있는지 106명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사건은 지난 9월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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