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집 리모델링 중 51년 만에 발견된 지갑…주인 품으로› 대형마트 6천원, 동네 1만원…국감장 달군 '달걀의 경제학'› [명운 건 IP] 새 주인 맞은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첫 승부› 한은·국책은행 해킹 시도 올해 102만건…작년 연간 넘어› 한글날 연휴에도 '부캉이' 인파…누적 127만명 방문› 5대 은행 요구불예금 일주일 새 20조 빠져…AI 해킹 영향?› 후티, 사우디 공항 공격 12명 사망·309명 부상…美 "개입 검토"› 공정위 신고 48% 심사 불개시…지난해 비율 52.7%로 상승›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스타벅스 결제액 1위 재탈환› 남창희, 아빠 된다…아내 윤영경 벌써 임신 23주 차› 집 리모델링 중 51년 만에 발견된 지갑…주인 품으로› 대형마트 6천원, 동네 1만원…국감장 달군 '달걀의 경제학'› [명운 건 IP] 새 주인 맞은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첫 승부› 한은·국책은행 해킹 시도 올해 102만건…작년 연간 넘어› 한글날 연휴에도 '부캉이' 인파…누적 127만명 방문› 5대 은행 요구불예금 일주일 새 20조 빠져…AI 해킹 영향?› 후티, 사우디 공항 공격 12명 사망·309명 부상…美 "개입 검토"› 공정위 신고 48% 심사 불개시…지난해 비율 52.7%로 상승›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스타벅스 결제액 1위 재탈환› 남창희, 아빠 된다…아내 윤영경 벌써 임신 23주 차
국제

남태평양 바누아투 해상서 여객선 침몰…1명 사망·30여명 실종

Yonhap News Agency ·
남태평양 바누아투 해상서 여객선 침몰…1명 사망·30여명 실종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남태평양 섬나라인 바누아투 해상에서 여객선이 침몰해 1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실종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바누아투 북부 페나마주 암바에섬과 산마주 산토섬 사이 해상에서 기상 악화로 여객선 'MV 마투이'호가 침몰했다.

바누아투 구조 당국은 실종자들이 해상에서 해류로 인해 떠밀려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해안선을 중심으로 수색을 확대하고 있다.

바누아투 총리실은 성명에서 "이번 사고는 강풍과 해상 경보를 무시한 결과로 보인다"며 "선박 과적 등 과실도 원인이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33만명이 사는 바누아투는 남태평양에 있는 83개 섬으로 이뤄진 군도로, 호주 북부에서 동쪽으로 1천750㎞가량 떨어진 곳에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4 16:27 송고 2026년09월14일 16시27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국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