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드라마 ‘참교육’… 경기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300명 출범
경기도교육청이 교육 활동 침해를 당한 교원을 사안 발생부터 종결까지 1대1로 지원하는 ‘교권보호전담관’ 제도를 시작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서 교권 침해 문제를 해결하는 가상 조직 ‘교권보호국’의 현실판인 셈이다. 다만 드라마 속 감독관들과 달리 물리적으로 개입하거나 가해자를 처벌하는 권한은 없다. 경기도교육청은 22일 조원청사에서 발대식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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