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쌍방울 진술 회유 의혹’ 첫발도 못 떼···‘양평 고속도로 의혹’ 등 국수본 이첩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24일 과천 특검팀 사무실에서 열린 최종 수사결과 발표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대통령실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개입’과 ‘노성원 수첩’ 의혹 등 46건은 결론을 내지 못하고 경찰에 이첩했다.권 특검은 24일 수사 결과 브리핑을 열고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의 지시에 따라 검찰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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