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장 180일 수사한 종합특검 "상설 특수본 설치해야"
윤석열 정부의 각종 비위행위와 내란 행위를 수사한 종합특검이 수사 시간이 부족했다며 여러 수사기관이 참여하는 특별수사본부 설치를 제안했다. 종합특검은 법령 개정 등을 통해 역대 특검 중 최장인 180일 동안 수사를 진행했다. 권창영 종합특별검사는 24일 수사 결과를 발표하는 브리핑 자리에서 "내란죄 본질은 집단적·조직적·장기적이어서 장기간 수사가 필요하다.
6개월짜리 특검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수많은 국가기관이 개입됐고 장기적·조직적인 사건인 만큼 (경찰) 국가수사본부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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