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박한별, 크롭티 입고 뽐낸 '원조 얼짱' 미모…'제주 7년 차 사장님'의 아찔한 일상
[OSEN=박근희 기자 ] 배우 박한별이 세월을 역행하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19일 박한별은 본인의 SNS를 통해 "애월만 나와도 여행 온 기분이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제주의 풍경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특히 긴 생머리에 캡모자를 자연스럽게 매치하고, 탄탄한 보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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