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스마트링’ 1위 오우라 韓 상륙… ‘오우라 링5′, 기기 가격은 63만원부터
“의사가 혈중 산소포화도를 측정할 때 센서를 손목이 아닌 손가락에 끼우는 데는 이유가 있다. 손가락에서는 동맥을 통해 더 강하고 선명한 생체신호를 얻을 수 있다.” 브라이언 린치(Brian Lynch) 오우라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은 1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반지형 웨어러블 기기의 강점을 이같이 설명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