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내년 1월 과세에… 커지는 투자자 불만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직장인 김모(34)씨는 최근 가격이 반등했지만 마음이 편치 않다. 내년부터 가상자산 과세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김씨는 “이제 원금을 회복하나 싶었는데 내년부터는 수익이 나면 세금부터 따져봐야 한다”며 “투자 부담이 더 커진 느낌”이라고 했다.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손실을 보고 있는 투자자가 적지 않고, 거래도 위축된 상황에서 세 부담까지 더해질 판이기 때문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