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고려인 화백 문빅토르 특별전 24일까지 연장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광주 고려인마을에 정착한 고려인 화백 문빅토르(75)의 특별전시회가 오는 24일까지 연장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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