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톱10 암 병원에 삼성서울·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병원 2곳이 미국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최고 병원’ 평가에서 암(癌) 치료 분야 10위 안에 들었다. 뉴스위크는 독일 마케팅 조사 업체 스타티스타를 통해 세계 각국 의료진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18일 뉴스위크에 따르면 암 치료 분야에서 미국 MD암센터가 1위를 차지했다. 삼성서울병원은 5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