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팀♥아내, 40대에 둘째 임신…초음파 사진에 입맞춤 ‘울컥’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팀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아내 김보라가 건넨 임신테스트기를 확인한 팀은 벅찬 표정으로 아내를 끌어안았고 초음파 사진에는 입을 맞추며 둘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팀의 아내는 25일 자신의 SNS에 "덜덜덜. 아, 왜 떨리지. 네, 찾아왔어요. 찬용이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둘째 임신 소식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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