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수대교 단차, 외부 전문가 검증 결과 안전 문제 없어”
단차 발생 개념도. 서울시 제공서울시는 성수대교 진입램프에 생긴 단차를 외부 전문가들이 검증한 결과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21일 밝혔다. 다만 시민 불안과 주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 구간을 보강하기로 했다.서울시는 철도교를 제외한 한강교량 22개를 전수조사한 결과 11개 교량 32개 진입램프에서 단차가 확인됐지만, 구조 안전에 영향을 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