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억 포수 팬서비스 미쳤다! 300호 홈런공 기부→이런 대박이, 사인볼로 되겠어? “사인배트+사인장갑 얹을게요”
[OSEN=수원,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포수 최고령 300호 홈런공을 기부했더니 대박이 터졌다. ‘152억 원 포수’ 양의지의 특급 팬서비스 덕분이다. 두산 베어스 캡틴이자 베테랑 포수 양의지는 지난 2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1차전에 4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개인 통산 300번째 홈런을 결승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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