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한무영, 한혜진보다 예뻐서 화제인데..살쪄서 고민 "막걸리 먹고 배 나와"
[OSEN=하수정 기자] 김강우의 아내 한무영이 다이어트 때문에 좋아하던 막걸리를 끊었다고 고백했다.26일 '김강우 KIMKANGWOO' 채널에는 '미치기 일보 직전 드디어 개학! 방학 동안 기름진 몸 구원하는 채소 반찬'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김강우, 한무영 부부는 방학이 끝난 두 아들을 위해서 맛있는 음식을 해주려고 마트에 들렀고, 채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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