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연구진 “등반 시즌, 사람 열기가 빙하 2500t 녹여”
최근 네팔에서 빙하 붕괴로 유발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에베레스트에서 급증한 인간 활동이 빙하를 추가로 녹이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등반객들이 봄철 등반 시즌 동안 베이스캠프에서 난방·취사에 쓰는 연료와 배출하는 소변 등에서 나오는 열을 계산했더니, 빙하와 눈 약 2500t을 녹일 수준이라는 것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