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업계가 이소영에 바라는 것…“민간 벤처투자·소상공인 회복·기업 스케일업”
벤처캐피탈(VC)과 소상공인, 기술혁신형 중소기업계가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일제히 환영했다. 벤처투자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뿐 아니라 중소기업의 스케일업과 기술혁신을 뒷받침하는 정책을 주문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는 30일 입장문을 내고 “이소영 의원의 신임 중기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벤처캐피탈 업계와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