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님 축하해요!" 日 배드민턴 '핫걸', 머리카락 쥐어짜니 땀 뚝뚝→미모 화제..."세계 각지서 '아름답다' 칭찬했다"
[OSEN=고성환 기자] '일본 배드민턴의 아이돌'로 주목받는 미야자키 도모카(20)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그는 코트에 몸을 던지는 투혼과 땀에 젖은 머리카락을 짜는 장면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일본 '스프레드'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유럽배드민턴 연맹이 올린 미야자키의 플레이 영상에 세계 각지에서 '아름답다'는 반응이 나왔다. 머리카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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