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인터뷰]"배신감보다 신뢰"…'더 커뮤니티2' 신혜원·박세승, 첩자 반전에도 갈라서지 않았다(종합)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신당한 수장과 배신자로 돌아온 첩자. 서로를 겨눠야 할 외나무다리에서 마주쳤지만, 두 사람 사이에 흐른 감정은 날 선 적대감이 아닌 뜻밖의 '안도감'이었다. 지난 9일 최종회가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하 '더 커뮤니티2')은 서로 다른 자원과 권한을 가진 참가자들이 생존과 상금을 걸고 거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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