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강의실로…울산대, 기업 맞춤형 인재 3467명 키웠다
지난 4월 20일 현대자동차에 마련된 울산대 ‘EdgeCam(엣지캠)’. 울산대 기계자동차공학트랙 학생들이 차량 내부 구조가 드러난 실습 장비를 빙 둘러쌌다. 학생들은 현대자동차 전 부장인 허종윤 강사의 설명을 들으며 자동차 구조와 주요 부품을 눈앞에서 살펴봤다. 대학 강의실에서 이론으로 배우던 자동차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서 익히는 수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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