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든든한 지원군'인 줄 알았는데…'트러블 메이커' 추락, 이적 요청→팬 인사 패싱 논란 "구단 결정이었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격이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줄 알았던 '주포'가 '트러블 메이커'로 추락했다. 훌리안 알바레즈의 얘기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비야레알과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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