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이가 KIA타선을.." 극강의 롯데타선 1안타 무력화, '곽빈 vs 안우진' 누가 토종 넘버원 에이스인가
[잠실=스포츠조선]두산 베어스 에이스 곽빈이 자신의 한계를 넘는 완벽투로 2년 만에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160㎞에 육박하는 광속구를 앞세워 잠실 마운드를 맹폭했다. 자신의 커리어 최고 구속 신기록까지 새로 썼다. 곽빈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1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 쾌투로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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