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하다 벌에 쏘여…70대 호흡곤란 병원 이송
(장흥=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지난 13일 오후 4시 9분께 전남광주 장흥군 장동면 야산에서 벌초하던 A(70대)씨와 A씨의 사위가 벌에 쏘였다.
소방 당국은 A씨가 중증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 쇼크 증세를 보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4 09:23 송고 2026년09월14일 09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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