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자] 제54회 한일 언론 간부 세미나 개최
▲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와 일본신문협회 는 1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54회 한일 언론 간부 세미나를 개최한다. ‘격변하는 국제 정세 속 한일 협력과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신문·방송·통신사 중견 간부 30여 명이 참석한다. 한국 단장은 서의동 경향신문 논설위원실장, 일본 단장은 하기하라 유타카 TBS 텔레비전 보도국 편집주간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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