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대구공장 ‘피지컬 AI’ 생산기지로 전환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이 대구공장을 AI·로봇 기술을 적용한 피지컬 AI 기반 미래 생산기지로 전환한다. 대동은 대구광역시와 국내 복귀 및 공장 AX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대동은 현재 수립 중인 ‘대구공장 제조 AX 마스터플랜’을 바탕으로 ▲생산·물류구조 재편 ▲신규 AX 생산라인 구축 ▲기존 생산라인 AX 전환 ▲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