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눈앞에서 문이 '쾅'…외국인 눈에 비친 낯선 '문 매너'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1. 한 외국인이 문을 열고 들어가다 멈춰 서서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준다. 화면에는 '한국에서 1개월'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1. 한 외국인이 문을 열고 들어가다 멈춰 서서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준다. 화면에는 '한국에서 1개월'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