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 싫다"던 유승호, 첫 열애설·결별은 2살 누나 임세주..2시간 해프닝[Oh!쎈 이슈]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유승호의 데뷔 첫 열애설이 약 2시간 만에 결별로 끝난 가운데, 연애와 관련된 과거 발언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아역 배우로 시작해 26년 만에 열애설이 처음 보도됐던 만큼 대중의 관심이 더 뜨겁게 쏠리고 있는 것. 특히 유승호가 과거 연애와 관련해 "연상은 싫다"고 말한 것과 달리 2살 연상의 여배우와 열애가 알려져 더 화제다.
8일 한 매체는 유승호가 2살 연상의 배우 임세주와 6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3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로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해 장기 연애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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