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올해 두 번째 희망퇴직… “조직 체질 개선 차원”
롯데건설이 올해 두 번째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급변하는 건설업계 경영 환경 속에서 체질을 바꾸고 성장 동력을 다지기 위한 작업이라는 설명이다.
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희망퇴직 접수를 받는다. 장기근속자 등이 대상이다. 롯데건설은 앞서 지난 4월에도 희망퇴직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희망퇴직 조건은 지난 상반기와 동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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