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점'에 날아간 36년 의대 염원…거리로 쏟아져 나온 민심
전남권 국립의과대학 신설 최종 후보대학으로 지난달 30일 국립순천대학교가 선정된 것과 관련해 목포시와 국립목포대학교가 선정 과정의 위법성과 불공정성을 주장하며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1.3점 차이'라는 초박빙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판단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라며 법적 대응과 장외 투쟁 등 총력 저지에 돌입했다. 강성휘 목포시장, 광주지법 앞 '1인 시위'…집행정지 인용 촉구 강성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장은 14일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며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과정의 부당함을 주장했다. 강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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