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벨평화상에 나비 필라이 前 유엔인권최고대표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국제법 전문가 나바네템 ‘나비’ 필라이(85) 전 유엔인권최고대표가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9일 필라이를 수상자로 선정하며 “평화와 국제법 증진을 위한 그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필라이는 뛰어난 용기와 청렴성으로 보다 포괄적인 국제 법질서를 향한 길을 이끌어왔다”며 “전쟁범죄와 반인도적 범죄, 집단학살이 처벌받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