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삼성SDI ESS 배터리 수주량 2년치 꽉”… 美中 호재에 추가 기대감도 ‘솔솔’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수주 잔고가 높아져있는 가운데, 앞으로 사업 환경이 더 나아질 거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미국 정부가 ‘전력망 안보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며 사실상 중국산 배터리 배제 원칙을 밝힌 데 이어, 중국 정부도 신규 배터리 생산능력 확대에 제동을 걸고 나선 상황이라서다.
15일 배터리 업계와 증권가에 따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