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는 없다" '어깨부상 투혼' 김우민 계영400m 예선 나선다...수영연맹 "본인 출전의지 강해...국가대표 책임감과 동료애"[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킹우민' 김우민이 계영 400m 예선에 나선다. 김우민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펼쳐질 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오전 11시2분 펼쳐질 남자 계영 400m 예선에 이름을 올렸다. 김우민은 지난 22일 대회 남자 자유형 1500m 결선에서 15분16초52의 기록으로 파이널리스트 8명 중 최하위 8위에 머물렀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