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소 잇는 심야 ‘반딧불이버스’ 달린다···체육시설도 자정까지 운영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야간경제 활성화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오는 10월부터 홍대·광화문·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명동·강남 등 서울 명소와 지하철역을 연결하는 심야 ‘반딧불이버스’가 거리를 달린다. 퇴근 후에도 여유 있게 운동할 수 있도록 시내 체육시설 269곳이 최대 밤 12시까지 문을 연다.서울시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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