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단비에도 가뭄 해소 역부족…저수율 평년 못미쳐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대구와 경북에 단비가 내렸지만, 지역 댐·저수지의 저수율은 여전히 평년에 못 미치는 등 당장 가뭄 해소를 기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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