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액셀러레이터 연결하는 ‘스타트업 브리지’ 필요”...전화성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장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에 필요한 것은 하나의 거대한 단일 생태계가 아니라, 각국의 강점을 엮어주는 ‘연결된 스타트업 생태계’다. 각국이 고립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서 벗어나 국경을 넘나드는 연계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전화성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장(KAIA, 사진)은 1일(현지시각)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26 APEC 중소기업 혁신·협력 워크숍(APEC SME Innovation and Collaboration Workshop)’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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