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볼볼볼볼볼' 158km 이의리, 끝내기 만루포 충격 아직인가...日 유학 효과까지 사라졌나
[OSEN=창원, 조형래 기자] 또 와르르 무너졌다. 충격의 끝내기 만루포에 이어 충격의 제구 난조를 보여줬다.
KIA 타이거즈 이의리가 팀의 승리를 이끌지도, 지키지도 못했다.
KIA는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9회 2-3으로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마지막에 마운드에 있었던 투수는 성영탁이었지만 사실상 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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