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역 호두 농가 19곳, GAP 인증 무더기 획득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이 지역 호두 재배 농가 19곳이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GAP 인증은 농산물의 생산·수확·유통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를 최소화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들은 영동군 호두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 영동군 농업기술센터에서 GAP 인증을 위한 교육과 컨설팅에 참여한 뒤 현장 심사도 거쳤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1 13:27 송고 2026년09월01일 13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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