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LH 도심 복합사업’ 두고 吳 압박…“사업 승인권 이전 검토할 것”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추진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과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압박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서울시가 일부 사업지에서 사전 협의회를 열지 않는 방식으로 사업 절차를 지연하고 있다며 국정감사와 서울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들여다보겠다고 밝혔다. 사업 지연이 계속될 경우 승인권을 서울시에서 국토교통부로 이전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