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준PO 직행 보인다' KIA, 3위 싸움 유리한 고지› 21년 ‘장기집권’ 팔레스타인 아바스, ‘11월 총선’ 약속 어겼다› [포토] 새 가족과 첫 만남…미 항모 링컨함, 300일 넘는 임무 마치고 귀환› 중국 “위안화 절하로 수출 경쟁력 확보 안 해”…EU 비판에 정면 반박› [영상] 인간 때려눕힌 183㎝ 로봇 ‘발차기’ 퍽…격투기 중단 명령› [포토] “지키려 싸워” 기억하며…스페인 ‘강제 퇴거’ 87살 추모 물결› 미국 ‘사형수 총살형’ 생중계, 12월3일 범행날짜 맞춰…“중세 시대냐”› 지지율 반등 없는 이 대통령의 ‘SNS 정치’…“진영 갈등 부각” 분석› [포토] 우리 기술 ‘극초음속 미사일’ 전격 공개…첫 시험발사 성공 장면› 윤석열 김건희 부부 21억원 영치금…“무기징역이니 천억대 부자 되겠다”› '준PO 직행 보인다' KIA, 3위 싸움 유리한 고지› 21년 ‘장기집권’ 팔레스타인 아바스, ‘11월 총선’ 약속 어겼다› [포토] 새 가족과 첫 만남…미 항모 링컨함, 300일 넘는 임무 마치고 귀환› 중국 “위안화 절하로 수출 경쟁력 확보 안 해”…EU 비판에 정면 반박› [영상] 인간 때려눕힌 183㎝ 로봇 ‘발차기’ 퍽…격투기 중단 명령› [포토] “지키려 싸워” 기억하며…스페인 ‘강제 퇴거’ 87살 추모 물결› 미국 ‘사형수 총살형’ 생중계, 12월3일 범행날짜 맞춰…“중세 시대냐”› 지지율 반등 없는 이 대통령의 ‘SNS 정치’…“진영 갈등 부각” 분석› [포토] 우리 기술 ‘극초음속 미사일’ 전격 공개…첫 시험발사 성공 장면› 윤석열 김건희 부부 21억원 영치금…“무기징역이니 천억대 부자 되겠다”
국제

41세 호날두 '은퇴 없다'…A매치 4연전 포르투갈 대표팀 발탁

Yonhap News Agency ·
41세 호날두 '은퇴 없다'…A매치 4연전 포르투갈 대표팀 발탁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두살 어린 맞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에서 은퇴했지만, 41세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는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계속 뛴다.

호날두는 포르투갈축구협회가 9∼10월 A매치 4연전을 앞두고 18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국가대표 25명 명단 안에 이름을 올렸다.

호날두는 지난 7월에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포르투갈이 스페인에 0-1로 진 뒤 이번 대회가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었다고 말했지만, 국가대표를 그만둘지는 확답을 피했다.

포르투갈 대표팀은 월드컵 이후 로베르토 마르티네스(스페인) 감독이 물러난 뒤 자국 출신의 조르즈 제주스 감독이 새로 지휘봉을 잡았다.

제주스 감독은 포르투갈 사령탑에 취임하면서 "아직 호날두와 이야기하지는 않았지만, 그는 대표팀이나 제게 결코 문제가 될 선수가 아니다"라면서 "만약 그가 대표팀에 소집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저는 그를 부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명단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브루누 페르난드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벵 디아스(맨체스터 시티), 페드루 네투(첼시) 등도 포함됐다.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D조에 속한 포르투갈은 오는 24일 웨일스와 홈 경기에 이어 27일 노르웨이, 10월 1일 덴마크와 원정 2연전을 치르고, 10월 4일 안방에서 노르웨이와 맞붙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9 15:33 송고 2026년09월19일 15시33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국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