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이 쳤다고? 나도 친다! '코뼈 부상' 김도영 샌드위치 신세…1m96 거인도 34호 홈런 '쾅' [수원현장]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오스틴 딘(LG 트윈스)의 39호 홈런에 화답한 걸까.
KT 위즈 샘 힐리어드도 김도영을 향한 추격에 박차를 가했다. 힐리어드는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 3-2로 앞선 5회말 1사 2루에 큼지막한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롯데 선발 나균안의 초구, 몸쪽을 찌른 140㎞ 컷패스트볼을 그대로 걷어올려 오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