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이 '파산신청' LIV골프 운명 쥐고 있다? "BC, 선수 계약 동의해야 신규 투자 가능"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미국 뉴욕주 법원에 파산 보호(챕터11)를 신청한 LIV골프의 회생 가능성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채권자'인 선수들의 선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프런트오피스스포츠(FOS)는 12일(한국시각) 'LIV골프의 새 투자자로 밝혀진 BC파트너스의 3억달러 지원 조건에는 오는 10월 14일까지 필요한 수의 선수가 새 계약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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