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APEC’ 발판으로 글로벌 도시로 도약한다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주시가 ‘포스트 APEC’을 발판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다. 올해 상반기 외국인 방문객이 70만명을 넘어서는 등 높아진 국제적 인지도와 호감도가 관광으로 이어진 것으로 경주시는 보고 있다. 경주시는 이런 성과를 관광과 산업, 투자 전반으로 확산해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천년 고도의 역사 문화 자산에 원자력과 미래 자동차, 인공지능(AI) 등 미래 산업을 접목하고 청년 정착과 시민 삶의 질 향상, 지역 균형 발전까지 이뤄내겠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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