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면접’, 2030 현실 공감 미스터리의 탄생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취업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경험할 법한 면접장의 긴장감이 미스터리와 만난다. 영화 ‘최종면접’이 청년 세대의 현실적인 고민인 취업을 소재로 한 밀도 높은 심리전을 선보인다.‘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각자의 비밀이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가 5000대 1의 경쟁률을 통과한 지원자들로 나선다.작품은 입시 이후 사회 진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마주하는 취업 경쟁을 장르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최종면접이라는 익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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