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中企에 특허 무상으로 나눈다…99개 기업에 기술 126건
삼성전자가 올해 모바일·디스플레이·가전 분야 특허 기술 126건을 중소·중견기업 99곳에 무상으로 이전한다. 산업통상부는 19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6년 산업부-삼성전자 기술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장미연 산업부 산업기술시장과장, 전윤종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 윤성환 삼성전자 상무, 수혜기업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전윤종 원장은 개회사에서 “대기업에서 개발한 기술이 중소기업의 아이디어와 만나면 새로운 가치를 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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