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소문만 무성한데 아무 발표도 없는 롯데, 한화는 취임식까지 끝냈다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조용하지만 시끄럽다. 롯데 자이언츠는 왜 아무런 발표가 없을까. 롯데 구단은 지난 16일 고승민, 전민재 등 주전을 포함해 8명의 선수들을 미국 아카데미에 파견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아직 단장, 감독의 거취를 포함해 '가장 궁금한 소식'은 감감무소식이다. 포스트시즌에서 탈락한 팀들 중, 올해 감독 교체 가능성이 있었던 팀은 9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