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경산 중국인 유학생 살해범은 31세 정창성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스트레이키즈, 도쿄 국립경기장 단콘…14만 관객 만났다 AI·반도체부터 에너지까지…미래 성장엔진에 63조 투자 "김어준 겸공 쏟아진 슈퍼챗, 민주당TV 향한 반감?" 헤그세스 '2028 대권설' 솔솔…잇단 군수뇌부 사퇴 변수 경산 중국인 유학생 살해범은 31세 정창성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스트레이키즈, 도쿄 국립경기장 단콘…14만 관객 만났다 AI·반도체부터 에너지까지…미래 성장엔진에 63조 투자 "김어준 겸공 쏟아진 슈퍼챗, 민주당TV 향한 반감?" 헤그세스 '2028 대권설' 솔솔…잇단 군수뇌부 사퇴 변수
최신

아파트 경리가 관리비 1억7000만원 가족 계좌로 슬쩍…“도장 미리 찍어”

Donga Ilbo ·
아파트 경리가 관리비 1억7000만원 가족 계좌로 슬쩍…“도장 미리 찍어”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근무하며 관리비 1억 7000여만 원을 빼돌린 50대 경리 직원이 경찰에 입건됐다.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50대 여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경리로 근무하던 A 씨는 2023년 1월부터 30여 차례에 걸쳐 관리비 1억 7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A 씨는 2023년 1월 관리사무소의 인장이 바뀌자 새 인장을 인출 청구서에 미리 찍어둔 뒤 이를 이용해 관리비를 가족 명의 계좌로 빼돌렸다.이 같은 범행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대한 외부 회계감사 과정에서 드러났다.관리비 계좌 잔액이 맞지 않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A 씨는 아파트 운영위원회장에게 횡령 사실을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지난 7월 초 경찰에 자수했다. 아파트 운영위원회도 A 씨를 경찰에 고발했다.경찰은 정확한 횡령 규모와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